신년 새해가 되면서 결혼을 고민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고 올 해는 꼭 연애를 해야겠다라는 생각으로 새해를 맞이하신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요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성을 만날 때 성격, 키, 외모, 학벌, 능력, 집안 등 여러 가지 기준을 따지곤 합니다. 특히 최근에는 옷을 잘 입는 스타일리시함 역시 매력적인 이성으로 어필할 수 있는 또 다른 조건 중에 하나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이렇게 패션은 직업, 성격, 감각 등 여러 가지를 한 번에 나타낼 수 있고 시각적으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겨주는 만큼 이성에게 자신을 어필하기 좋은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패션이라는 단어가 혹시 여자에게만 국한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계신가요? 요즘에는 많은 남성분들이 여자 못지 않게 패션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데이트나 소개팅 자리, 중요한 자리에서는 그 어느 때 보다 스타일에 신경을 쓰곤 하죠. 그래서 오늘은 세계적으로 유명하면서도 각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브랜드들을 한 자리에 모아놓고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우리 AIGLE도 있으니 주의 깊게 살펴봅시다!
각 나라를 대표하는 패셔너블한 브랜드
영국 Barbour


최근 들어 국내 소비자들의 성향이 보다 빠르고 저렴하게 제품을 구입하는 것을 선호하는 인스턴트식 소비 패턴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트렌드 또한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소비자들의 성향이 다양해짐에 따라 패션계도 덩달아 바쁘게 변화되고 있는데요. 이러한 트렌드에도 불구하고 희소성 있는 아이템으로 자신의 개성과 취향을 최대한 반영하면서도 품격과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슬로우 패션의 대표 브랜드인 바버(Barbour)가 있습니다.

슬로우 패션의 대표브랜드라고 할 수 있는 바버(Barbour)는 케이트 모스, 알렉사 청 등 할리우드패셔니스타들이 즐겨 있는 왁스 재킷으로 유명한 브랜드죠. 1892년 영국에서 시작된 바버(Barbour)는 최고의 품질과 역사를 자랑하는 영국황실에서 부여하는 ‘로얄 워렌티’를 획득한 고품격 브랜드에요. 영국에서는 대대로 물려 입는 가보와 같은 브랜드이기도 하죠. 뛰어난 방수 기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날씨 변덕이 심한 영국 기후에 맞는 제품들로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랍니다.

바버(Barbour)는 화려하지는 않지만 제품의 퀄리티나 가치 면에서 진정한 헤리티지 브랜드라고 할 수 있는데요. 고급스러운변서도 실용적인 바버의 제품들은 다양하게 매치할 수 있어 폭 넓은 연령충에게 어필하고 있습니다. 바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대표아이템인 왁스자켓은 오래된 전통과 아날로그적 감성이 깃들여져 있는 제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최고급 이집트 면 위에 바버(Barbour)만의 왁스로 코팅함으로써 통기성과 방수 기능을 보장합니다. 별도의 세탁 없이도 1년에 한 번씩 왁스를 덧발라 제품의 수명을 늘릴 수 있는 장점 때문에 평생 제품으로도 손색이 없는 ‘슬로우 패션’의 대표아이템입니다.
각 나라를 대표하는 패셔너블한 브랜드
이탈리아 Moncler


두 번째로 소개해드릴 브랜드는 패딩계의 샤넬이라고 불리우기도 하는 몽클레어입니다. 요즘 방한복의 대세는 비싼 코트나 모피가 아닌 가볍고도 따뜻한 패딩자켓인데요. 패딩자켓의 세계적인 유행을 이끌어 낸 것이 바로 몽클레어입니다.

몽클레어(Moncler)는 프랑스의 한 산촌마을에서 이름이 유래되었다고 하는데요. 원래는 프랑스의 군부대 납품과 스키복 위주의 제품으로 전문적인 성향이 강한 브랜드였습니다. 그러던 중 1954년 각국의 유명한 산악등반대가 몽클레어 제품을 착용함으로써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는데요. 2003년 이탈리아 기업가 ‘레모 루피니’가 브랜드를 인수하고 다양하고 실험적인 디자인, 본격적인 컬렉션 진출, 정상급 디자이너들과의 콜라보 작업 등으로 본격적인 유명세를 다면서 지금 정상의 자리에 있게 되었습니다.

패딩자켓의 전통을 이어 받아 따뜻하며넛도 초경량 소재를 써 얇고 가벼운 것이 특징이구요. 디자인도 몸매의 선을 예쁘게 살려주기 때문에 마돈나, 빅토리아 베컴, 모나코 공주 스테파니 등 세계적 유명인사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패딩자켓으로는 최초로 모조폼이 등장해 인터넷 쇼핑몰과 길거리에서 팔릴 정도였죠. 보통 100만원 이상을 호가하는 고가 브랜드이지만 그만큼 장인정신이 담겨져 있고 세련된 디자인과 탁월한 보온성으로 패션 피플들의 럭셔리 아이템으로 가장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각 나라를 대표하는 패셔너블한 브랜드
프랑스 AIGLE


올 겨울, 고기능을 겸비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의 아웃도어룩이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특히 다운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전 세대의 인기를 얻으며 겨울철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프랑스 대표 브랜드인 에이글은 고밀도의 고급 프랑스 원단과 오리털을 사용하여 가벼운 착용감과 보온성을 살리면서도 슬림한 디자인으로 많은 여성들에게 사랑받았는데요.

159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프랑스 NO.1 아웃도어 브랜드인 에이글은 1953년 미국에서 신소재로 각광받던 고무를 가지고 새로운 사업계획을 함께 구상하던 찰스굿이어와 히람 허친스에 의해서 시작된 브랜드입니다. 기능성은 물론 유러피안 감성을 접목시킴으로 차별화된 디자인과 감성으로 전세계에서 사랑받는 명품 브랜드인데요.

편안한 산길과 눈 덮인 고산, 거친 바다와 험한 절벽 그리고 막막한 사막에서부터 일상생활에 이르기까지 모든 환경에서 활용가능한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입니다. 자연환경에 적응하는 고기능성 아웃도어 뿐만 아니라 유러피안 감성의 세련된 색감과 디자인으로 캐주얼하게 입을 수 있는 고품격 아웃도어죠. 트렌드를 이끌어 나가면서 패셔너블한 디자인과 스타일을 완성시켜주는 프랑스 대표 브랜드 에이글입니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브랜드 AIGLE은 현재 한국에서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김민희씨를 모델로 활용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있는데요. 트렌디한 디자인과 세련된 컬러감으로 김민희씨는 물론 많은 연예인들에게 협찬이 들어감은 물론 특히 S/S 시즌에는 에이글의 대표적인 아이템 레인부츠와 레인코트에 많은 관심이 주목된답니다. 트렌드를 이끌어나가고자 하는 트렌드세터이신 분들은 에이글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겠죠??
오늘은 전 세계를 아우르며 사랑 받고 있는 세 가지 브랜드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패션에 관심이 많으셨던 분들이라면 오늘 언급된 모든 브랜드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실텐데요. 각 나라를 대표하는 브랜드인만큼 각각의 특색도 다양하고 스타일도 다양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프랑스 대표 브랜드인 에이글은 명품과 고급화를 특징으로 하고 있는 나머지 두 브랜드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기 때문에 더 활용도가 다양하답니다^^ 이번 겨울 여러분들의 스타일을 완성시켜줄 브랜드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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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기맘이 보내주신 산삼 덕분에 이번 설 연휴 아무런 탈 없이 건강하게 보낸 것 같아요^^ 설 연휴 잘 보내셨나요??ㅎㅎ
설날연휴네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행복하고 또 행복한 2012년 되시길 바래요~^^
니콜라스(남편)와 토실이(아내) 새해인사드리고 가요~^^
(저희 이제 닉넴으로 남기려구요~^^)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오홍... 유럽의 패션 트랜드를 한눈에~?
ㅎ
글로벌한 패션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어요^^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들이기도 하답니다~!